잠에 취한 앙쥬 애기애기해

Posted 2017.06.08 23:52

오빠 무릎에서 이상한 포즈로 졸고 있는 앙쥬

혀는 왜 빼물고..

뒷발은 왜 앞으로 들어올리고..

눈은 왜 꿈뻑꿈뻑.. 너무 귀엽쟈냐 ㅠㅠ

언니를 씹덕사 시킬 작정이냐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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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양비아

    | 2017.06.13 20:16 신고 | PERMALINK | EDIT | REPLY |

    하콩 겸둥이네요
    앙쥬
    우리집도 토이푸들 8살 있는데 귀염이란 견생에 절대로 없다 주장하는 무뚝뚝이가 있네요 ㅋ
    식구들이 돌아가며 애교를 부려요

  2. 우주소녀☆

    | 2017.06.14 00:06 신고 | PERMALINK | EDIT |

    안녕하세요 비아님 ^^ 강아지들 성격이 제각각인거 보면 참 신기해요! 무뚝뚝한 푸들이라.. 무뚝뚝한 모습도 귀여울 것 같아요 +_+ 식구들이 애교 부리면 좋아는 하나요?ㅎㅎ

  3. 양비아

    | 2017.06.20 13:03 신고 | PERMALINK | EDIT | REPLY |

    색깔만 다르지 생김새는 비슷한거 같아요
    앙쥬랑
    황금이는 흰색이네요

  4. 양비아

    | 2017.06.20 13:06 신고 | PERMALINK | EDIT | REPLY |

    여기는 넘 더워요
    비도 안오고 6월인데 36도 까지...
    사시는곳은 여기보다 안 덥겠죠?
    건강 조심하시길~^^

  5. 우주소녀☆

    | 2017.06.22 01:41 신고 | PERMALINK | EDIT |

    으아! 한국은 벌써 36도군요! 저는 365일 여름인 플로리다에 살고 있어서 늘 더워요ㅎㅎ 비아님도 더위에 건강 조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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