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들 재즈의 본고장으로만 알고있는 New Orleans.

하지만 학창시절 Anne Rice의 <뱀파이어연대기>에 푹 빠져있던 내게 뉴올리언스는 더 특별하다. 
 
<뱀파이어와의 인터뷰>외 다수 소설의 배경인 뉴올리언스는 내겐 오랫동안 선망의 도시였다.
 


2008년 당시 사전조사할 때만해도 네이버에 뉴올리언스 여행정보는 거의 없었고, 
 
실제로 방문했을때도 동양인은 우리뿐이었을만큼 뉴올리언스는 동양인에겐 생소한 여행지.


그래서 더 보물같이 느껴지는 나의 뉴올리언스!

내게 1초의 망설임없이 뉴올리언스를 최고의 여행지로 꼽을만큼

내 생애 가장 행복했던 3박 4일의 여행기를 드디어 풀어놓으려한다.
 


뉴올리언스에 가기 위해선 시카고를 경유해야했는데, 오우 노우.. 

시카고에 폭설이 내려 탑승시간이 지연되고 말았다!! OTL


원래 계획대로라면 저녁쯤엔 도착이었는데 결국 자정이 넘어 호텔에 도착했다.

이렇게 어처구니없게 반나절 일정을 날려버리고.. 에잇 몰라 일단은 잠부터 자자=_=


 

우주소녀의 팁★


http://www.neworleansonline.com/

뉴올리언스 공식 관광청 웹사이트


교통, 숙소, 볼거리, 먹거리 등 여행에 필요한 모든 정보 제공한다.

전 여기서 에어텔 예약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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