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어싱장미

Posted 2013.06.06 11:53

테라스에 심은 엄마의 장미가 드디어 활짝 폈다

우리 엄마 아니랄까봐 엄마가 '마이로사'라고 이름을 지어줬다ㅋ

며칠 전에 꽃봉우리에서 송충이를 잡았었는데 

녀석이 이미 겉잎은 뚫고 지나간 상태여서 꽃잎에 구멍이 뿅뿅 나있다;

이상한 피어싱을 한 마이로사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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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농돌이

    | 2013.06.06 11:59 신고 | PERMALINK | EDIT | REPLY |

    색이 아주 아름다워요
    이름도,,,,
    집에 꽃이 있으면 분위기가 너무 좋아요
    저는 시골인데 어머니댁은 화원입니다
    넝쿨장미, 양귀비,작약, 엉겅퀴,,,,
    행복한 현충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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