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하면 스와치 파티 여는게 코덕의 일상이죠!

오늘은 transition shade, 그러니까 일명 음영 아이섀도우를 몽땅 꺼내봤어요~

나중에 일일히 발색하기 귀찮으니까 블로그에 참고용으로 올려놓습니당ㅎ


한국에서 잘 알려지지 않은 섀도우만 브랜드명도 같이 썼구요

유명한건 그냥 이름만 써놨어요 (귀찮)


다섯 가지 카테고리로 나눠서 발색했는데 기준이 보이시려나요? ^^;

순서대로 그레이 - 옐로우 - 아프리콧 - 오렌지 - 레드 계열로 나눴습니다

맥 웨지는 회끼도는 걸로 유명한데

제가 컨투어링으로 쓰는 메포 N127에 비하면 꽤나 붉고 따뜻하네요;

이렇게 보니 웨지를 노즈쉐이딩으론 못 쓰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유튜버 포니는 웨지 자주 사용하던데 피부가 좀 붉은 편인가 봐요(?)

얼쓰랑 소바는 금펄이 들어 있는데 브러쉬로 발색하면 펄은 거의 티 안 나요.

둘이 굉장히 비슷한데 얼쓰가 더 옅고 소바는 더 짙은 느낌!

아나스타샤 모던 르네상스의 골든 오커는 사진 보다 더 노란끼가 있어요.

그렇다고 완전히 겨자 계열은 또 아니기 때문에 부담없이 베이스로 쓰기 좋아요.


맥 아레나는 새틴이라 역시 매트 섀도우 옆에선 번쩍번쩍 하네요 ^^;

그래도 예쁘지용~


여기는 오렌지, 레드, 핑크 계열등으로 붉은 섀도들입니다.

캐롯파이는 무난하게 쓰기 좋아요!

누비안이랑 모던르네상스 번트오렌지는 쓰면 아주 그냥 확 따뜻한 느낌이 납니다.


에뛰드 (구)까페라떼 좋아하시는 분들 많은데

저한텐 잘 받는 톤이 아닌 것 같아요 ㅠ

더밤 밋맷 어도어는... 진짜 최강 빨강입니다 -_- 사진이 좀 여리하게 나왔네요

이걸 어떻게 쓰라고...;;


이렇게 전체적으로 정리하고 나니까

앞으로 화장하기 더 편할 것 같아요 ^^

다음엔 블러셔 버전을 들고 와볼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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