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별음식/먹부림
립, 볶음우동, 쉬림프스캠피, 육개장, 코스모폴리탄
혤리숑☆
2017. 10. 23. 00:36
월초에는 남편 생일이라 평소 안 해주는 돼지고기를 해줬어요ㅎ
제가 바베큐소스를 싫어해서 일본식 양념으로 베이비백 립.
생긴 건 못 생겼지만 남편은 매우 좋아라했음
한달에 한번씩 만들어 주면 안 되냐길래
생일 달에만.. 1년에 한번 만들어 준다고 대답했어요ㅎ
왜냐면 제가 폭립을 별로 안 좋아하는 데다가 만들기 귀찮기 때문ㅋㅋㅋㅋ
희소성이 있어야 고마운줄 알죠 ^____^
내가 좋아하는 건 면 요리!!!
이건 백종원 볶음우동! 새콤달콤한게 중식의 맛이 느껴져요
쉬림프 스캠피 먹다보니 아웃백 무제한 새우가 또 생각나...
남편이 또 가자고 조르고 있어요ㅎㅎ
이번에 가면 세 번째 가는 것;;
이번 달엔 콜레스트롤 폭발할 듯!
닭볶음탕 하려고 닭 사왔는데 마트에 파가 똑 떨어져서 ㅠ 닭개장 했어요!
넘나 맛있는 것... 한 사발 후르륵~
남편 생일에 들어온 술이 많아서
집에서 칵테일을 만들 수 있게 되었습니다.......................
코스모폴리탄이랑 허머스 만들어서 파뤼파뤼!!
바이타믹스, 네가 오늘 수고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