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별탐험/일상

텅장신고

혤리숑☆ 2014. 4. 26. 09:40

원래 사치하는 편은 아니라 지출내역을 검사할 필요가 없었는데 

어쩐 일인지 지난해 생각보다 저축을 못했길래 

올해부터는 지출내역을 정리하기로 했다;;


쓴 것도 없는데 왜 텅장이요? ㅠㅠ


치아 교정이랑 피부과 때문에 미용비가 많이 나오고 있었다;



인형놀이를 다시 시작한 덕분에 취미생활비가 쩐다;;



기부금 꼬라지 하고는...

월급의 10% 기부를 서약한 지인을 떠올리며 반성해봅니다...ㅠ






.................는 무슨!!


텅장 때문에 괴로워하다가 또 지름............


삼청동 가기 귀찮다고 동네에서 그릇을 사와버렸다 OTL



요즘 파스타도 안해먹는 주제에 핸드페인팅 파스타 그릇을 샀숨메.



샀지만 뭔가 마음이 편하지 않은건 왜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