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생활/오늘의 얼굴
[MOTD] 덜어낸 피치 메이크업
혤리숑☆
2019. 5. 7. 02:02
엄마가 난 자꾸 화장한 거보다 안한 게 더 예쁘다고 그래서 ㅜ; 덜어낸 피치 메이크업을 했다.


매지컬로 쌍커풀 위까지만 베이스를 깔고 점막만 블랙 라이너로 메꾼 후
꼬리 라인은 엘피쉬 섀도우로 그렸다. 마스카라 할 시간도 없어서 스킵ㅋㅋㅋ
플라워 뷰티 코랄 크러쉬는 핑크끼가 많이 도는 코랄이라
붉은기가 있는 내 쌩얼엔 안 어울리는데 베이스를 정리하고 올리면 예쁘다.

라스베가스에서 너무 건조해서 피부가 다 뒤집어져서인지
아워글래스 스틱 파데가 좀 뜨는 느낌이었다ㅠ
근데 엄마 얼굴에선 잘 먹은 거 보니 이 파데는 피부 상태를 많이 타는 거 같다.
엄마는 스틱파데 너무 맘에 든다고 사가고 싶다고 하셔서 포스팅 후에 세포라 갈 거임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