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스타샤 베벌리힐즈 작년에 섭컬쳐 말아먹고 되려 고객들 디스한게

재수 털려서 한동안 모던르네상스도 등한시 했는데.. 

오래간만에 써보려고 파레트를 꺼냈어요!


골든 오커를 눈두덩 전체에 깔고 번트오렌지랑 로시에나로 음영을 줬구요.

삼각존엔 엔티크브론즈, 애교와 하이라이트는 프리마베라를 사용했어요.

이 조합으로 데일리 룩을 연출한건 처음인 것 같은데 맘에 들더라구요♡

저 맥 프렙+프라임 스킨 베이스 비사지는 기능이 도대체 뭔지 모르겠는데

래스팅실크랑 궁합이 너무 좋아요^^;;

이 조합은 쓸 때마다 감동적임. 이유를 아시는 분 좀 알려주십쇼!!

아나스타샤 섀도우는 블랜딩이 너무 잘 돼서 진짜 애증이에요;

섭컬쳐 사건 이후로 이 브랜드 거들떠도 안 봤는데 소프트 글램 파레트 뽐뿌오고 있어요ㅠ

하지만 난 사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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