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 스모키와 레드립으로 클래식한 발렌타인 룩 연출을 빌미로

로락 프로 파레트에 재도전 해 보았다.

응? 발색사진이 조금 회끼 돌게 나왔다.

이러면 사진을 찍는데 의미가 없는데... ㅠ

나 같은 돌출눈은 쌍커풀 뒤를 강조하는 가로 그라데이션은 쥐약이라고 하던데

한번도 시도해 본적이 없던지라 도전정신을 갖고 가로 그라데이션을 해보았음.


Outer V 강조를 위해 테이프를 붙이고 섀도우를 발랐는데

응??? 뭐야... 생각보다 괜찮잖아?!

눈을 감았을 땐 음양감이 안 맞아 살짝 어색하지만 

눈을 뜨면 그윽하고, 무엇보다 음영 영역 덕택에 눈두덩 꺼짐이 완화돼 보였다!! +_+

역시 화장은 직접 해보기 전까진 어떻게 될지 모른다니까?! 

오늘의 에러는.. 에스프레소 컬러가 회끼가 너무 많이 들어가 역시 텁텁해 보였다.

담엔 에스프레소 보단 세이블을 써야할 것 같다.

이렇게 로락과 사랑에 빠지기 위해 3트까지 가네요...

아직 개시도 안 한 다른 아이섀도우가 넘치는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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