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범이 아토피 관리 및 육아에 치여 6개월동안 블로그를 전혀 못했는데 motd 하나 들고 들어왔다 ㅠ

연말까지 꾸준히 밀린 motd나 올려봐야지;;

얼마 전 크리스마스 파티에 초대 받아 정말 오~래간만에 남편과 밤나들이를 했다.

나중에 보니 파티 메이크업 치고 너무나 얌전하게 됐는데 왜 이렇게 메이크업을 했는지 전혀 기억이 나지 않슴둥... 밤에 오래간만에 나가서 완전 감을 잃었나보다 ㅜ

아무튼 메이크업긱 크렘브룰레로 음영을 깔고 KVD 러스트로 포인트, 컬러팝 라라와 어메이즈로 아이 메이크업은 마무리를 했었다. 블러셔는 더밤 핫마마, 립은 플라워뷰티 스파이스드 페탈. 그나마 다행인건 좀 센 하이라이터를 썼다는 것. 하핫! 하라는 맥 비밍블러쉬.

와.. 셀카로 봐도 참 얌전하다..!!

낮 메이크업이었으면 딱이었을 듯?ㅎㅎ

그래도 좋은 시간 보냈슴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