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7월 뷰티 공병샷 + 후기

Posted 2019. 7. 30. 00:39

1. 클라란스 더블세럼

 

칙칙해진 30대 피부가 환해진다는 말을 듣고 사서 그랬는지 매우 실망했던 제품. 촉촉하고 무난하나 얼굴이 환해지는건 1도 못 느꼈다. 이걸 살 바에야 에스티 갈색병 사는게 훨 나은 듯. 재구매 의사 無

 

 

2. 비쉬 아쿠알리아떼르말나이트스파

 

비쉬 슬리핑팩으로 유명한 제품. 나쁘진 않은데 엄청나게 들어간 색소 때문인지 피부가 민감할 때 올리면 따갑다. 그래서 재구매 의사는 無

 

 

3. 미샤 투명마스카라

 

예전엔 마스카라 가루 떨어질까봐 투명 마스카라로 픽스했는데 요즘은 그렇게 하지 않아서 잘 안 쓴다. 투명마스카라가 필요하다면 쓸만한 무난한 제품.

 

 

4. 엘프 하이드레이팅 부스터 드랍

 

촉촉하고 괜찮다. 잇츠스킨 파워10 포뮬라 이펙터 GF (하늘색) 와 비슷하지만 조금 더 촉촉한데 세일가에 사도 가격이 창렬하다. 15ml에 $5라니... 잇츠스킨은 30ml에 5천원 선인데... 그래서 재구매 의사 50%.

 

 

5. 배스앤바디웍스 코코넛 라임 브리즈 바디 로션

 

두 통 썼음. 지난 리뷰는 ☞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