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에서 완전 반했던 매일신선과일바!
오렌지 쥴리어스나 스무디킹은 비교도 안돼.

이렇게 신선한 과일들을 잔뜩 쌓아놓고 즉석해서
쥬스를 만들어 준다.

메뉴도 어찌나 다양하던지 고르느라 힘들었어

내사랑 열대과일 가득~
꺄항♡ 보고만 있어도 행복해져 >_<




하지만 귀국한 후론 다시 자업자족 월드 T ^T
오늘은 제 셀프 식생활에 빛과 소금이 되고있는 책 한권을 소개합니다☆

장볼때 제품라벨을 꼼꼼히 확인하는 버릇이 생긴후로 가공음료를 끊은 모리에게 강같은 책이 출판됐으니
바로 강지연, 이시내 저 <홈메이드 음료>

다른건 없어도 과일만은 365일 흔한 우리집에서 이 책 한권만 있다면 목마를 일은 없다.


=목차=

Part 1 첨가물 없는 탄산음료, 에이드
Part 2 카페보다 맛있는 홈메이드, 스무디
Part 3 과일의 달콤하고 다양한 변신, 디저트
Part 4 시원하고 건강하게 즐기는, 티
Part5 맛과 영양을 모두 생각해서, 주스

각 파트마다 15-17개의 레시피 구색. 레시피 목록은 여기서 확인해주세요.

한 페이지에 음료 사진, 반대 페이지에 간단한 과정사진으로 구성되어있다.

아직 전부 마셔보진 않았지만, 대체로 맛있고 만들기도 간편하다.

내가 강추하는 음료는 파인애플망고스무디, 바나나두유스무디, 토마토매실주스.

아, 그리고 작은 팁! 레시피 정량대로 음료를 만든다면 너무 달다.
잘 익은 과일을 사용한다면 과일당도가 충분히 높기 때문에 난 당은 항상 생략한다.

이 책의 가장 아쉬운 점은 모든 레시피가 논란의 중심에 있는 아가베 시럽을 사용하고 있고,
바나나+딸기같이 영양소 궁합이 맞지않는 레시피가 있는걸 보면 저자가 영양소 지식이 부족한듯;;
하지만 無첨가물 홈메이드라는 기본 테마엔 충실한 요리책이니 각자 건강기호에 따라 응용하면 만사OK~

Posted on 16 July,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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