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8월 뷰티 공병샷 + 후기

Posted 2022. 8. 31. 02:18

담달에 이사를 가서 정리할 제품이 몇 개 나왔다.

1. 코퍼톤 키즈 썬스크린 SPF 50 티어프리 로션

전에 쓰던 코퍼톤 제품이랑 비슷하긴 한데 백탁현상이 너무 심해서 손이 잘 안 갔다. 코퍼톤은 매년 용기와 이름을 리뉴얼해서 쓰던 제품 찾는 것도 일이다. 마이애미 살 때는 강력한 SPF가 필요해서 썼는데 굳이 버지니아에서 이 정도의 백탁을 참을만큼 강한 제품이 필요한가 싶다. 앞으로는 그냥 한국 제품 쓸려고... 재구매 의사는 40%??

2. 디오디너리 니아시나마이드 10% + 징크 1% 세럼

디오디너리는 정말.......... 휴우.... 다 그냥 저냥... 나쁘진 않지만 좋지도 않다. 이건 개봉한 후 임신해서 한동안 못 쓰다가 유통기한을 넘겨버려 그냥 버림. 재구매 의사 0%.

3. 랑콤 어드밴스드 제니피끄 유스 액티베이팅 컨센트레이트

얼타 2022년 1월달 생일 선물로 받은 제품. 샘플 한 통 비우긴 했는데 이것도 나쁘지도 좋지도 않았다. 구매의사 0%

 

곱사리로 낀 범범이의 뷰티제품~

1. 존슨즈 베이비오일

나 어렸을 때 쓰던 제품이 아직도 나오다니... 아직도 누가 쓰기는 하는 걸까? 아무튼 선물로 받아서 몇 번 써보긴 했는데 목욕 후에 발라도 보습력이 거지 같아서 거의 새 병이지만 그냥 버린다. 구매의사 0%

2. 존슨즈 베이비로션

이건 샘플로 받았지만 다 쓰긴 했다. 역시 보습력이 부족함. 구매의사 0%